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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SW 빌려 쓰고 아낀 돈 핵심 역량에 투입하라
2006년 9월 어느 날, 미국의 세계 최대 검색포털 구글의 에릭 슈미츠 최고경영자(CEO) 앞에서 한 20대 젊은이가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

“이 구상이 현실화하면 기업과 개인은 별도의 서버나 PC를 살 필요가 없어집니다. 소프트웨어든 데이터든, 온라인에 저장해 놓고 인터넷을 통해 그때그때 빌려 쓰면 되니까요. ”

그의 이름은 크리스토프 비시글리아. 구글에서 검색 품질과 인프라 업무를 맡고 있던 연구원이었다. 그는 이날 브리핑한 신개념에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란 이름을 붙였다. 슈미츠 CEO는 “정보기술(IT)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칠 새 패러다임이 탄생한 순간”이라고 훗날 미 경제전문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회고했다. 미 시장조사업체 IDG는 2012년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전체 IT 관련 시장의 25%를 점할 것으로 예상했다.

발상의 전환으로 미래 IT 산업의 메가트렌드를 제시한 비시글리아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 여전히 28살의 젊은 나이다. 그는 구글에서 '아카데믹 클라우드 컴퓨팅 이니셔티브'를 창설·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지난해 '클라우데라'라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개발업체를 설립했다. 최고전략책임자(CSO)라는 직함을 갖고 있다. 이번 방한은 클라우데라와 삼성SDS 간의 업무 협약 때문이다. 그를 만나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근 동향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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